[2018.11.11] 2018독도음악회, 판소리 방수미와 소프라노 이윤정
2021년 8월 26일
1분 분량
익산 예술의전당 가득 메운 관객들과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 공유

‘꿈꾸는 독도‘를 주제로 열린 2018 독도음악회가 10일 저녁 전북 익산 예술의전당에서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며 성황리 종료됐다.
김삼곤 지휘자를 필두로 출연자와 관객 천여 명이 하나의 목소리로 함께 부른 이번 음악회는 독도가 대한민국 동쪽 끝 영토인 단순한 돌섬이 아니라 민족의 아픔과 한, 그리고 우리 민족을 하나로 단결시켜주는 상징적 존재로 자리할 수 있는 가치를 더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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